「우리 도심에 남겨진 것들」

▼ 「우리 도심에 남겨진 것들」
경성제국대학본관 Adaptive Reuse Project

엄찬식 · 이원준 · 정예원 지음 / 김남주 기여

현 마로니에공원에 자리한, 한 세기를 견뎌온 벽돌 건물 경성제국대학본관(현 예술가의 집).이 건물에 대한 분석과 Adaptive Reuse 프로젝트를 담은 도서 『우리 도심에 남겨진 것들』이 월간 『건축문화』 2026년 6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.

본 프로젝트는 경성제국대학본관에 축적된 기억의 층위와 장소의 역사성을 바탕으로, 오늘날 이 건축을 어떻게 읽고 새롭게 사용할 수 있을지를 질문합니다.

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3학년 리노베이션 프로젝트의 후속 기록으로 제작된 이 책은, 하나의 설계 작업이 기록을 거쳐 다시 질문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.

“우리는 무엇을 지키고, 무엇을 새롭게 써야 하는가?”

*본 도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PDF 원본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.
https://sikitect.gumroad.com/l/tmxig

지은이·디자인 | 엄찬식 @siki.0327, 이원준 @216wonjun, 정예원 @jungyewon994
기여 | 김남주 @njookim
펴낸곳 | 하나 @hana_design_ysj
펴낸이 | 이승주
초판 1쇄 발행 | 2025.09.30
ISBN | 979-11-85083-42-1